CCTV 찍혔는데도 몰라… 경보에 출동했지만 “이상 무” 철수


2일 알려진 강원도 고성군 인근 동부전선을 통한 월북 사건은 군의 허술한 대북감시망 실태를 다시 드러낸 것이다. 이번 사건으로 최근 수년간 지속적으로 지적받아온 전방 경계의 문제가 재확인됐다. 군은 지난해 2월 ‘헤엄 귀순’ 사건 발생 이후 과학화 경계장비를 강화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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