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가장 큰 위험은 韓·美동맹 균열 가능성”


내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나 핵실험 등 ‘대화’가 아닌 ‘도발’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또한 미·중 전략경쟁 속에서 양국이 각자 구축한 질서로 편입할 것을 강요하는 가운데 한·미동맹 균열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아산정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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