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 중 7명 “가족 리스크에도 지지 후보 안 바꾼다”


다자대결 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두 후보의 ‘가족 리스크’가 나란히 불거진 이후 실시된 조사다.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지난 20∼21일 전국 1천27명을 대상으로 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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