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대신 ‘환경공무관’으로.. 李 “사회적 인식 변화 ‘명칭 바로 사용’서 시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8일 “환경공무관 명칭을 서울뿐 아니라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려 한다”고 밝혔다. 서울특별시노동조합은 2017년 임금단체협상(임단협)을 통해 ‘환경미화원’이라는 명칭을 ‘환경공무관’으로 변경한 바 있다.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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