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거부하는 자가 범인” 野, ‘대장동’ 총공… 국감 ‘줄파행’


2021년 국정감사가 시작부터 ‘대장동 블랙홀’에 빠졌다. 국감 첫날인 1일 야당 의원들이 내건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 관련 손피켓에 여당 의원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서면서 한때 7개 상임위원회의 국감이 모두 파행을 빚었다. 야당은 원 안팎에서 이번 의혹의 진상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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