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연에 “용기 존중한다”던 박찬대…김건희엔 “‘화차’처럼 타인 기회 빼앗는 가짜 삶”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의 부인 김건희 코바나컨텐츠 대표를 극중 타인의 삶을 살다 비극적 결말을 맞는 영화 ‘화차’의 여주인공에 빗대 비판했다. 당 선거대책위원회 수석 대변인이기도 한 박 의원은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지난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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