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에게 임신포기각서 받았다는 주장에…남양유업 “사실무근, 법적 책임 물을 것”


남양유업이 여직원 입사시 ‘임신포기각서’를 강요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남양유업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6일 오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최모 전 남양유업 광고팀장은 “입사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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