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독식 정치·극한대결 탈피… “‘좋은 정치인’ 영입 나서야” [연중기획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이 위험수위에 다다랐다. 원내 1·2당이 뽑은 대선 후보에게 국민은 ‘비호감도 50%’라는 낙제점을 줬다. 이는 후보 개인에 대한 비호감을 넘어 한국 정치와 정당에 대한 국민들의 냉소와 불신이 담겨 있는 것이다. 세계일보가 정치학과 교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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