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딸 靑 거주는 아빠 찬스’ 비판에… 윤건영 “부모님과 사는 것조차 트집”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문재인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지난해 말부터 청와대 관저에서 거주해왔다는 보도 관련해 ‘아빠 찬스’라는 야당의 비판에 대해 “언제부터 부모 자식이 함께 사는 것이 ‘찬스’가 되었느냐”고 반문했다. 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하다 하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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